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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자기 창에 표시된 ′전직 퀘스트′. 더욱 강해질 것을 예감한 성진우는, 게이트 안으로 발을 내디뎠다. 끈임없이 습격해 오는 마수에 숨 돌릴 틈도 없이 계속 맞서 싸우는 성진우. 최심부에서 기다리고 있던 것은 카르테논 신전의 기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심상치 않은 힘을 가진 ′기사′였는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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